군이 지난 18일,“해빙기를 맞아 하수도시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이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도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한 조치로 오는 3월 7일까지 진행된다는 것.
이번 점검 대상은 ▲공공하수처리장 1개소, ▲신촌, 운암, 원촌, 구곡, 건곡 5개 지구의 공사 현장 등 총 6개소다.
공사 감독, 관리대행업체, 감리단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점검기간 동안 ▲해빙기 대비 하수도 시설물 안전상태 확인, ▲공사 현장의 품질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비상 연락망과 긴급 복구체계 구축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