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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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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윤상현)는 지난 달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설 명절 특별방범 활동 기간을 운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특별방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특별방범 활동 기간 금융기관·편의점·무인점포 등 취약시설에 대해 점검하고, 터미널·5일장 등에 대해서는 시간대별 구분하여 거점근무 또는 탄력순찰 활동을 강화하며 마을방범용 CCTV 전수조사도 병행했다.
또한 최근 5년간 설 명절 연휴 범죄 및 112신고 분석을 통해 고위험군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악성 범죄와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등 빈틈없는 치안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24일부터 30일까지 귀성객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활동과 고속도로 및 연계 국도 성묘객 집중관리 등 소통 위주 대책을 마련해 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이 되도록 기능별로 총력을 기울였다.
윤상현 서장은 “국가적 위기 상황속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설 명절 특별방범 활동 기간 순창 경찰 전 직원이 합심하여 연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 했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