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면 연산마을 최준호(52년생)님이 지난 5일 연산마을 경로당에 밥통 2대 80만원상당을 기부해 따뜻한 이웃 사랑의 감동을 전했다.
최준호씨는 평소 마을어르신들을 알뜰히 돌보는 등 마을의 궂은일을 알뜰살뜰 돌보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최준호씨는 “겨울이 되면서 경로당에서 밥을 드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졌는데 보온밥통이 낡아서 아쉬움이 많았다” 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구림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