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윤상현) 여성청소년계(자치경찰사무) 전인태 경위가 전북경찰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 하반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SPO)에 선발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전인태 경위는 지난해 2월부터 순창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활동 중이다. 전 경위는 평소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지역 내 비행청소년 선도,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연계 등 청소년 보호 지원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았다.
전인태 경위는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선발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