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보건의료원에서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경로당 신바람 활력교실이 호응을 얻고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농한기 운동량 부족으로 약화될 수 있는 노인들의 근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근력 강화 체조, 걷기 운동, 건강관리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의료원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이 많은 7개 마을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단만들기 실습과 함께 어르신 영양관리를 위한 식생활교육을 추진하고 있따.
특히, 경로당 신바름 활력교실은 올 1월부터 순창에서 발굴된 건강지도자들이 206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노인체조, 레크리에이션, 원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90% 이상이 프로그램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제공 순창군보건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