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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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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국장 송정환)은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온기’ 기부캠페인을 진행하여,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한 ‘하늘빛 그룹홈’에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기 ’ 기부캠페인은 우체국스마트뱅킹에 가입한 고객수에 따라 모금된 기부금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고객참여형 기부서비스이다. 순창우체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인 하늘빛 그룹홈의 어린이들이 겨울철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송정환 순창우체국장은 “이번 ‘사랑의 온기’ 기부캠페인은 지역 사회와 우체국 고객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나눔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순창우체국은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우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