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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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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은 지난 19일 풍산면 삼촌리 송두마을 집안에 쓰레기를 쌓아두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풍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황정만), 새마을지도자(회장 조동윤), 새마을부녀회(회장 홍화자),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병두) 개 단체 35명은 집안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고물 등 3톤에 달하는 쓰레기를 처리했다.
이에 대해 황정만 풍산면장은“면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신속히 지원하고 앞으로도 사회단체와 연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풍산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