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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2024년 겨울철 폭설 대비 준비완료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4.11.27 10:06 수정 2024.11.27 10:06

ⓒ 순창신문---


순창경찰서(서장 윤상현) 교통관리계(자치경찰사무)는 겨울철 폭설 등 도로결빙, 교통사고로부터 교통안전과 소통을 위해 교통안전 대책에 들어선다.

순창경찰서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동안 겨울철 폭설 등 대비 교통안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안전대책반을 본격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창군청의 협조를 받아 교통소통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결빙취약구간에 대해 교통안전시설물 점검과 차량 월동장구 구비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의 상습결빙구간인 동계 어치, 팔덕 청계, 쌍치 밤재를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상현 경찰서장은 “강설과 한파로 예고된 이번 겨울에 군민들의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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