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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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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전 면민회장 고일곤씨는 쌍치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면서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씨는 매년 아들과 함께 2021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으며, 쌍치면 작은도서관에도 매년 기부의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
고일곤씨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쌍치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 자료제공 쌍치면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