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지부장 이병희)는 지난 13일, “올해 3월에 체결된 ‘캅-드라마’ 업무 협약에 따라 적립된 공동체 치안 마일리지 120만원을 순창군장애인엽합회(대표 김종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캅-드라마’는(Cop Drive Mileage)의 앞머리를 따서 명명한 것으로 자율방법대의 범죄예방 순찰 거리를 누적 적립하면 농협이 적립된 거리를 마일리지화(1km당 200원)하여 장애인 단체 등 취약계층에 기부하는데 동행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이병희 지부장은 “자율방범대와 함께 동행기부를 하게 되어 의미가 뜻깊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 서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