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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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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서애숙)는 지난 13일, 순창북중학교 강당에서 재학생 및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출연자이며 현 통일교육원 정유나 강사를 초청해 ‘어서와 북한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남북한의 문화 차이, 북한의 생활, 통일의 필요성 및 변화하는 통일 환경에 대해 설명했다.
정 강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통일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애숙 협의회장은 “오늘 강연회를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글·사진 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