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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한채윤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4.11.14 10:23 수정 2024.11.14 10:23

ⓒ 순창신문---


한채윤 ♥ 딸
24년 10월 29일, 순창읍
엄마, 아빠 : 김민소, 한상희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사랑하는 우리 아기에게
열달을 설레임으로 기다렸어.
드디어 만난 채윤이
작은 움직임에도 엄마 아빠는 심쿵한단다
소중한 우리아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행복한 아이로 잘 자라주렴
아빠 엄마가 그리고 언니가 많이 사랑해 한♡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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