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8일,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을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전 세계 생활체육인의 축제 2023 아·태 마스터스 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공사자 관계자에 대한 화재안전 경각심을 높여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화재예방 컨설팅 주요 내용은 ▲ 경기장 소방·피난·방화시설 등 소방안전관리 실태 확인, ▲ 경기장 취약요인 및 소방력 근접배치 적정성 여부 판단 등이다.
/ 서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