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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화

순창국악원, 쌍치면 판소리·민요교실 개강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5.10 09:58 수정 2023.05.10 09:58

ⓒ 순창신문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은 찾아가는 순회강습으로 지난 3월 금과면 민요교실(강사 윤영백), 4월 복흥면 판소리.민요교실(강사 윤상호)에 이어 쌍치면 판소리.민요교실(강사 정상희)을 5월 6일(토) 쌍치면복지회관에서 개강하였다.

국악원 순회강습은 우리의 전통예술인 판소리와 민요를 국악원에서만 배울 수 있어 멀리에서 오는 회원들이 같이 참여할 수 없어 안타까웠으나 이번에는 금과면과 복흥면에 이어 쌍치면에서 국악원 순회 강습 회원모집을 하여 개강식을 갖게 되었다.

이번 쌍치면 판소리,민요교실 강사로는 정상희 교수를 위촉하여 12월까지 강습을 할 예정이다.

조계문 원장은 개강식 인사말씀에 “소리의 고장인 순창에 이런 판소리,민요교실이 열리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판소리, 민요 전국경창대회를 열어 순창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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