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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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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지난 27일 관내 그늘막 21개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관내에 그늘막 스마트 2개, 고정형 19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군은 여름철 폭염이 시작되기 전 그늘막을 피고, 강풍·호우에는 접는 등 기상현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그늘막의 보호덮개 회수와 휘어짐, 차양막 찢어짐, 레일 상태 등 그늘막 운영을 위해 선제적으로 확인 점검을 완료하였다.
순창군수(최영일)는“올해도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그늘막을 수시로 점검해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