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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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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지난 19일, “최근 발생한 스쿨존 어린이 사망사고 등 잇따른 음주사고에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만큼 국민 불안감이 증대됐을 것으로 판단, 주·야간 불시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구간에서 중점적으로 매주 2회 이상 주·야간 불시 단속으로 음주운전은 물론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엄정하게 집중 단속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권미자 서장은 “한 모금의 술이라도 마신 경우에는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음주운전이 근절될때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