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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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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 동계파출소는 지난 11일,“마을 단위 단체 벚꽃 구경 등 행락철을 맞아 빈집 털이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계파출소에서는 봄나들이 행락철 빈집 및 상가털이 범죄 등을 대상으로, 관내 마을 이장을 상대로 자체 발행 소식지를 통해 “빈집예약 순찰제”를 홍보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봄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1일 3회 이상 탄력 순찰을 실시하는 등 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
또한, 마을 이장단과 실시간으로 전화 및 문자 등을 통한 소통으로 안심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근 동계파출소 관내 12개 마을 150여 명이 여수 등 국내 주요 행락지에 여행을 다녀왔다.
/ 서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