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MG새마을금고 순창(이사장 양영수)은 지난 25일, ‘제71차 정기총회’를 향토회관(순창읍 소재)에서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총회에는 600여명의 회원이 참석 했으며, 2022년도 사업결산 및 이익잉여금(결손금 처리) 처분 승인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개정의 건, 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의 건, 대의원선거규약 일부개정의 건, 이사장을 상근으로 전환 승인의 건, 임원(이사장·이사·감사)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양영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MG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MG새마을금고 순창은 1973년 순일새마을금고로 출범하여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와 고금리, 고물가로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한 해를 보냈다” 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님들의 변함없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으로 저희 순창새마을금고는 소기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