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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표 씨(동계면 신촌마을 거주),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3.02 12:42 수정 2023.03.02 12:42

ⓒ 순창신문

동계면 신촌마을에 거주하는 홍길표(85세)씨는 지난달 22일, 동계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규완)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홍 씨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행정복지센터로 내방하여“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고 싶은 마음에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은희 맞춤형복지팀장은“어려운 경제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홍길표 어르신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발굴하여 의미 있게 쓰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동계면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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