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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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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박삼서)와 경우회는 9일 경우회 회원 20명과 함께 군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합동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기관사칭 ▲대출사기 ▲메신저피싱 등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해당 기관이나 가족에게 직접 확인하고, 피해가 우려되면 112신고를 하는 등 날로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삼서 순창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경우회와 함께 지속적인 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군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순창경찰서와 경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이기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