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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지사협,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꾸러미 전달

이기암 기자 입력 2026.10.08 14:40 수정 2026.10.08 02:40

ⓒ 순창신문


금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현표·설경하, 이하 ‘협의체’)는 추석 명절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꾸러미를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표 민간위원장은 “명절이면 더욱 외롭고 소외감을 느끼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꾸러미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경하 금과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기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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