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용옥 / 시인 |
| ⓒ 순창신문 |
|
최근 몇 년 사이에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분쟁으로 전쟁의 화마가 지구촌을 불태우고 있다.
전쟁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일어나면 아니 되고 일어나서도 아니 되는 커다란 재앙이다.
러·우 전쟁은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전격적으로 남의 나라를 침공하여 4년이 넘게 소모전을 전개하고 있다.
러시아가 전쟁을 하는 이유는 NATO가 동유럽으로 계속 세력을 확대하고 우크라니아까지 NATO에 가입하면 러시아 국경 바로 앞에 서방 군사력이 들어온다고 주장하면서 침공을
하고 있다. 우크라니아의 NATO 가입 저지, 돈바스 지역의 주민 보호, 우크라니아의 비무장화, 탈 나찌화, 러시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침략의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이러한 이유는 국제법이나 UN 헌장에 위배되고 엄연히 주권 국가에 대한 무력으로 침약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전쟁범죄 행위이다.
전쟁 초기에는 우크라니아가 일방적으로 밀리고 방어하기 힘들었으나 유럽과 자유 우방국들의 원조와 도움으로 현재는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하여 방어를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2026년 현재 전쟁으로 러시아 병사의 사상자들은 약160만여명(전사+부상+실종 등)이 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2026년 7월 한 달간에 42,860명이 사상자가 발생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전쟁은 인명피해, 국가 기본 시설 등을 파괴하기 때문에 전쟁범죄 행위이다. 전정은 일으켜도 아니 되고 일어나도 아니 되는 행위이다.
우크라니아의 초창기 방어의 결정적인 무기는 터키제 바이락터TB-2란 무인 드론이 중무기인 러시아제 탱크나 장갑차를 무차별적으로 포격하여 전진을 막는 일등 공신이었다면 현재는 무인 드론이나 자체 생산한 미사일로 방어를 넘어 러시아의 석유생산시설, 정유시설, 주유소, 무인공장, 물류공장 등을 타격하여 전쟁 실행 능력을 저지시키는 전략을 구사하여 전장의 전세가 역전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러시아는 2026년 7월 shahe 계열 미사일을 376발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우크라니아는 Fire point 같은 업체에서 FP-1, FP-2 장거리 드론을 하루 수백대 규모로 자체 생산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우크라이나는 기존 300대에서 최대 1,000대 수준으로 3배로 늘려 생산을 한다고 한다.
이는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공격 효과를 내기 위함으로 분석되고 있다.
불과 몇백만원 짜리 드론이 100억 이상 하는 전차나 장갑차를 일격에 파괴하는 진가를 전장에서 발휘하고 있다.
비용으로 분석하면 1/4,500분으로 효과적인 공격을 하는 드론의 위력이 발휘되고 있다.
현재의 드론은 발사하면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폭격하여 파괴하는 기능을 장착하여 운영한다고 한다.
위와 같은 드론을 한국도 타산지석으로 거울삼아 저비용 고효능을 발휘하는 드론을 개발하여 국방 현장에 대령 배치하여 방위 전략에 적용하여야 한다.
최근 독일에서 미국과 우크라니아가 드론 실전 전장 시험을 하였는데 우크라니아가 미국에 전승을 했다는 보도가 되고 있다. 드론 강국으로 부상한 우크라니아의 전황을 분석하여 한국 국방에 적용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한국제 K-9 자주포, K-2 전차, 전투기 등이 폭발적으로 유럽과 중동을 넘어 남미 페루까지 수출이 확대되어 국익에 도움이 되고 있으나, 공산국에 수출 시 계약조건에 기술 유출 시 징벌적 과징금 규정을 정하여 수출을 하여야 하고, 우방국에 수출 시에도 지금과 같이 무기 수출하면서, 공장을 지어주고, 기술이전하고, 자금 융자하는 수출은 규제되고 제제를 되어야 한다. 무기를 만들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투입하는 인력과 시간, 자금을 생각하면 이와 같은 수출을 하여서는 절대로 아니 된다. 국방산업 강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은 무기 수출 시 아무리 많은 자금을 주어도 기술을 포함하여 수출을 하지 않는다.
2026년 UAE에서 천궁의 방어 능력이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60발 중 58발 타격 96%란 경이적인 방어 능력을 기록하였다. 미국제 patrit, 이스라엘의 Davids Sling Arovr, 러시아 S-400보다 월등한 방어 능력을 발휘하여 전장에서 실전 능력을 검증하였다.
무기 수출은 선진국의 견제가 심하다. 자기 나라 무기를 비싸게 팔기 위한 외교적인 압박과 압력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한다. 전쟁에서 실적이 없으면 좋은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전략을 구사한다고 해도 판매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한다.
2026년 초에 UAE에서 천재일우의 실전 기회에서 천궁의 미사일 방어 능력이 96%의 명중을 해서 경이적인 기록으로 세계 1등을 하는 실력을 발휘하였다.
현재 한국제 천궁은 사우디아라비아에 10개 포대, 이라크에 8개 포대, UAE 10개 포대 총95억 달러의 경이적인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용옥 / 시인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