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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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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순창군지회(회장 권오준)는 지난 1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 담아 행복 나누면 돼지’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순창군지회 회원 등 약 46명이 참여해 정성껏 열무물김치와 돼지주물럭을 직접 만들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마련된 음식은 순창군 11개 읍·면 264가구에 전달돼,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권오준 새마을운동순창군지회장, 정병팔 새마을지도자순창군협의회장, 최일순 새마을지도자순창군부녀회장, 소정희 새마을문고중앙회순창군지부 회장 등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활동에 함께했다.
권오준 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순창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 자료제공 새마을운동순창군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