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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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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은 지난 9일 단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도로변 잡목 및 위해 수목을 제거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방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목으로 인해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포크레인, 예초기, 기계톱 등 장비를 활용해 도로변에 자라난 잡목과 잡초를 정비하고 통행에 지장을 주는 위해 수목을 제거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방재활동을 펼쳤다.
김진구 단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살피고 위험요인을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방재활동을 통해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금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기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