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군수 최영일 |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 독자 여러분!
순창군수 최영일입니다.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성장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선9기 순창군은‘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라는 비전 아래, 그동안 다져온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햇빛소득마을 조성과 농어촌 기본소득 선도모델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한편, 자녀 학습활동비 지원, 골목상권 활력수당, 반값비료·반값주택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도약의 과정에서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가장 오랜 기간 군민과 함께해 온 순창신문이 앞으로도 순창의 희망과 비전을 전하고,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순창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군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창군수 최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