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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5주년 축하메시지) 앞으로의 100년, 순창의 더 큰 희망과 미래를 써 내려가길 기대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6.09.11 09:57 수정 2026.09.11 09:58

↑↑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장승필
ⓒ 순창신문


순창신문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창간 이래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순창의 오늘을 기록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오은숙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5년의 세월에는 순창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군민의 기쁨과 아픔, 희망과 땀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 모든 순간마다 순창신문은 군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의 이야기를 전하고, 지역의 역사를 묵묵히 기록해 왔습니다.

지역신문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아니라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가치를 지키며,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특히 지방소멸과 인구감소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지역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희망을 전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군민의 곁에서 시대를 비추는 바른 눈이 되고, 순창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힘찬 목소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35년간 순창의 역사를 써온 순창신문이 앞으로의 100년, 순창의 더 큰 희망과 미래를 써 내려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5주년을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장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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