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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5주년 축하메시지) 순창 교육의 발전을 이끄는 길잡이로서 군민의 사랑 속에 더욱 도약하기를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6.09.11 09:56 수정 2026.09.11 09:56

ⓒ 순창신문


풍요로운 가을의 문턱에서, 순창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순창 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창간 이래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기치 아래 지역사회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5년 동안 순창신문은 우리 순창교육지원청과 발맞추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교육 현장의 따뜻한 미담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순창 교육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워내는 교육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있어 순창신문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언론이자, 순창 교육의 발전을 이끄는 지혜로운 길잡이로서 군민의 사랑 속에 더욱 도약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5주년을 축하드리며, 순창신문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허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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