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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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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이하 순창농협)이 지역 조합원과 주민들의 문화.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운영한 ‘행복한 노래교실’이 지난달 26일 종강식을 끝으로 뜻깊은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1일 개강한 행복한 노래교실은 총 9주 동안 진행됐으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노래를 배우고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종강식에서는 그동안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강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하는 시간은 가졌다. 또한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마지막까지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한 수강생은 “매주 노래교실에 오는 시간이 기다려졌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노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성철 조합장은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다향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