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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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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 인계지점(지점장 황부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과 지역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주민들의 반응이다.
무더위 쉼터 운영은 농협중앙회의 폭염 대응 방침에 따라 마련됐으며, 농작업 중이거나 외출중인 주민들도 언제든 편안하게 쉬어갈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는 것.
“쉼터에서는 시원한 실내 공간과 함께 생수와 양파즙 등 음료를 제공하며, 잠시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힌 황부은 지점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만큼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시원하게 쉬어갈수 있는 지역 사랑방이 되도록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