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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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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 ‘나라는 멸할 수 있어도 의병은 멸할 수 없다’를 주제로 '병오창 120주년 특별전'을 개최한다.
박물관은 지난 13일 전시 개막을 앞두고 면암 최익현 선생 영정을 비롯. 관련 유물과 전시작품을 적극 확보하며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06년 병오창의를 주도한 최익현·임병찬 등 순창의병의 항일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개막식은 7월 28일 오후 3시 순창장류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 전은신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