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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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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은 지난 1일, 오후 2시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노래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노래교실은 조합원과 군민의 문화생활 증진과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7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순창농협 조합원은 물론 순창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노래를 배우고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와 관련 김성철 조합장은 “행복한 노래교실이 조합원과 군민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취미활동을 통한 친목과 소통으로 조합원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