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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체육회 한마음 단합대회 가져

남융희 기자 입력 2026.06.26 09:53 수정 2026.06.26 09:53

ⓒ 순창신문


순창읍체육회(회장 오은숙)는 지난 20일 ‘한마음 단합대회’를 가졌다.

전남 신안군 자은도 일원에서 펼쳐진 단합대회에는 오은숙 회장, 이태호 순창읍장, 김종국 직전회장, 김성희 부읍장, 정안성 개발팀장을 비롯한 회원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순창읍체육회 발전과 회원 화합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비 소식이 있어 걱정했는데, 다행이 비가 그쳐 체육회 단합행사가 행복하고 좋은 날이 될 것 같다” 면서 “표대성 사무국장과 집행진이 수고해주시고 회원님들의 열정이 있기에 순창읍이 종합우승을 거머쥘수 있었고 읍체육회가 단합이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사고 없이 읍체육회가 하나되어 행복한 하루가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읍체육회는 관 주도형에 군민주도형으로 체제가 바뀌면서 초대 서한복 회장과 표대성 사무장이 기틀을 만들었으며, 2대 · 3대 김종국 회장이 수고했으며, 현재는 오은숙 4대 회장이 40여명의 회원과 함께 읍체육회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서도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평가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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