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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으로 벌써 부자 마을된 느낌!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1.11 12:27 수정 2004.11.11 12:27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 쌍치면 중안마을 결연




쌍치면 중안마을과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은 농협순창군지부가 주선해 지난달 25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중안마을 송진수 대표, 강신득 면장 등 40여명과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지점장 이창희) 지점장 외 간부직원 4명이 참석하였고, 농협관계자로 김원규 순창군지부장, 강영규 쌍치지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 이창희 지점장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노후된 전기시설 및 전구 등의 교체와 농번기 일손돕기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농촌사랑 운동에 뜻을 같이하는 주민과 기관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마을과 지속적인 우호를 갖겠다고 하여 마을 주민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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