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인 풍남경로당이 지난 26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양영수 군의장, 최필관 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유지,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2004년도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으로 4천5백만원(지원: 4천만원, 자부담 : 5백만원)을 들여 건립된 풍남경로당은 26평의 조적 슬라브 2층 건물로 지어졌다.
풍남경로당은 풍산면 유정, 회덕, 함촌, 순정, 도치, 소촌, 가덕, 송두, 호성, 안곡, 덕산 등 11개마을 노인들이 이를 이용하게 되며 여기에서는 노인들의 사회진리와 가정윤리 교육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