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김원규)는 21일 인계면 지산마을과 KT전주지사순창지점과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산마을대표(한성옥), 면장 주민 등 30여명과 KT전주지사 순창지점 지점장(홍원기)외 직원 4명이 참석하였고, 농협관계자로 김원규 군지부장, 박정두 조합장 등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KT 순창지점 홍원기 지점장은“자매결연을 계기로 주기적인 통신회선 점검과 농번기 일손돕기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상생의 차원에서 농촌사랑 운동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뜻 깊은 자리가 이루어져 감회가 깊다.”고 감회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