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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시대 뜨는 동계농협쌀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0.28 12:25 수정 2004.10.28 12:25

쌀겨 농법쌀 11월 시판 예정




동계농협(조합장 유광희)은 웰빙 시대를 맞아 청정 지역 동계농협에서 생산되는 신토불이 농산물 “쌀겨 농법 쌀”이 뜨고 있어 화제다.

20kg 한포대가 6만원대인 전국 최고가 최고급 브랜드 쌀이 생산돼 수도권 공급 예정 등 지역 농산물이 각광을 받고 있다.

동계 농협은 도와 공동으로 농도 전북의 위상 제고와 쌀시장 공약을 위해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최고급 쌀 생산에 주력한 결과 친환경 고품질 브랜드 쌀겨 농법쌀을 탄생 시켰다.

동계 RPC(미곡 종합 처리장)부산물인 왕겨 자원화 도입 경기도 여주 이천미를 능가하는 브랜드를 개발한 것이다.

쌀겨 농법쌀은 동계 농협이 일미벼 단일 품종을 선정하여 왕겨의 쌀겨를 혼합 숙성하여 살포하는 친환경 친화적 농법을 이용 계약 재배하여 생산된 최고급 쌀이다.

이들 쌀은 11월초 수도권 시장에 진출 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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