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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벼 수확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0.28 12:25 수정 2004.10.28 12:25

적성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신상환)와 새마을 부녀협의회(회장 김금숙) 회원 100여명이 신월리 앞뜰에서 논 1,200평에 모내기부터 벼 수확하기까지 봉사 활동을 실시하여 얻은 소득금액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하기 위해 21일 벼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적성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등 사업계획을 세워 의욕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년 추석에는 무연고 묘를 벌초해 면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 회장은 이번 1,200평에서 수확한 벼 판매 기금은 12월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계층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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