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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9회 경찰의 날 맞아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0.28 12:25 수정 2004.10.28 12:25

장두옥씨(순창읍) 전북지방청장 감사장 받아




“저보다 훌륭한 군민이 더 많은데 상을 주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순창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는 말을 수상소감으로 장두옥씨가 말했다.

21일 제 59회 경찰의 날을 맞아 전북지방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장두옥(57세 순창읍)씨는 평소 치안 업무와 경찰 행정에 협조한 공을 인정받아 경찰의 날에 즈음하여 수상했다.

장씨는 반평생 사진이 좋아 사진과 함께해 지난해는 한국 사진작가 협의회 출품하여 사진 문화 예술상을 받았다.

또한 국제 사진 대전에 출품한 작품이 입선하는 등 입상 3번, 입선 9번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 사진작가로서의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관내 노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영정 사진을 찍어주는 등 선행에 앞장서왔으며 평소에 호떡집 사장으로 불리며 SBS좋은 아침 KBS 전북 아침 마당에 출연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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