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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역소식

벼 신기술 복토직파기 파종 연시회 개최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0.28 12:25 수정 2004.10.28 12:25




복흥면 벼농사연구회(회장 김용태), 복흥면(면장 양주철), 농업기술센터 복흥상담소(소장 양봉진)는 13일 복흥면사무소 2층 회의실과 농암리 들에서 연구회원, 이장, 농촌지도자회, 농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사용교육과 한국농업전문학교가 개발한 벼 복토직파기 설명과 파종 연시회가 있었다.

이번 연시대회는 복흥면 벼농사연구회를 7월초에 30세~50세 회원으로 구성 선진과학영농을 선도 실천하여 무역자유화에 대응하며 청정 복흥면의 이미지를 벼농사에 접목하여 고품질의 쌀 생산은 물론 브랜드화로 농가소득을 높여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를 위한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와 생산비 절감 등 친환경농법을 연구 실천하기 위해 결성했다.

특히 이번 복토직파기 파종 연시회는 농업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로 전업농 육성과 DDA, FTA협상으로 우리 농산물 대외 경쟁력 저하는 물론 도.농 소득격차와 친환경 농업의 소비자 관심 증가의 필요성 있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5년도 선도 시범사업으로 20농가 20ha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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