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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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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2024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7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 대상으로 사업역량과 성과를 제고하고 자활사업 성장을 위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성공률, 교육 이수율, 사례관리 고도화, 지역사회 공헌 및 협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승연 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자립의 의지를 갖고 함께 노력하는 참여자와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협력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복지서비스 지원과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02년 개소 이래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백옥세차·순창참좋은두부·행복사랑·초록농부·순창딸기농장·나눔가게 사업단 운영과 2025년 사업장 환경 및 센터시설개선 지원사업 선정되어 사업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지역자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