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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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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우장식)가 지난 5일, 고창군에서 개최된 제62회 전북도민체전에서 남·녀 선수단(감독: 전인호, 선수 남: 김중곤, 김재휴, 노상래, 박철수, 신은식, 임래전, 최해석. 황규연, 여: 김귀순, 김옥순, 남맹님, 소정희, 양경자, 이수희, 이형자, 장정순)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7월, 전북도민체전 선전을 다짐하는 자체 선수단 결단식을 가진 후, 무더운 여름철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매진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 해 왔으며, 이러한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며 남·녀 선수 모두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성공은 회원들의 관심과 선수들의 집중적인 훈련으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 자료제공 : 순창군 그라운드골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