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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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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은 “고령 여성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일상생활의 편의 증진을 위해 보행 보조기 76대(농협재단 지원)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은 고령화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농업인들이 농작업과 일상에서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는 것.
“연령과 건강 상태를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힌 김성철 조합장은 “농업 현장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고령 농업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