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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천 황화 코스모스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5.08.22 10:26 수정 2025.08.22 10:26

ⓒ 순창신문


▲ 민선 8기 최영일 호의 랜드마크가 될 ‘양지천과 경천의 기적’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여론이다. 양지천 1.4km에 이르는 산책로에 황화 코스모스가 황금빛 물결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옮기게 하고 있다. 특히, 만개한 꽃은 지난달 17일 전·후 순창군에 3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렸음에도 이를 견뎌내 의미가 남다르다. 이면에는 군민들의 노력과 적극 행정의 표본이 만개(滿開)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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