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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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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사랑의 좀도리 나눔’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순창읍 금금자원 최병문 대표는 백미 10kg 20포를, 마흥마을 김영옥 씨는 백미 20kg 4포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상수 위원장은 백미 10kg 10포를 각각 10월 16일, 24일, 29일에 걸쳐 구림면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나눔’은 구림면의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매년 수확기인 11월과 12월에 걸쳐 그해 수확한 농산물을 모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권상수 민간위원장은“올해는 지속된 폭염과 기상이변으로 벼멸구 피해가 심각해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면서“그럼에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기탁에 동참해 주신 최병문 대표님과 김영옥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구림면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