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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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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둔전리 산 14-4번지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조윤미(록장원 대표)가 쌍치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현금 500만원을 쌍치면에 기탁했다.
조윤미(여/82세) 록장원대표는 쌍치면 둔전리에서 1972년부터 밤나무 농장을 운영중이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고 전했다.
조윤미 씨는“이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나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쌍치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 자료제공 쌍치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