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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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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전인백)과 전통예술집단 노닥 밴드가 주관하는 순창 옥천고을 취타대 정기연주회‘사라진 경계-두번째이야기’가 10월 26일 토요일, 4시 순창향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서 펼쳐진다.
2013년 창단된 순창문화원 옥천고을 취타대의 웅장함과 현대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2023년 11월 첫 번째 이야기 이후 두 번째 이야기로 진행된다.
올해 두 번째 이야기에는 순창 소리사랑 색소폰팀도 함께 하면서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한데 아우르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정기연주회가 될 것이다.
/ 글·사진 순창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