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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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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24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생일을 맞은 세룡마을 이○녀, 가성마을 이○자, 용암마을 최○남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작지만 따듯한 마음을 담은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왔다.
신희출 민간위원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대접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인계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숙 인계면장은“현재 교육 중이어서, 함께 생신상에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어르신들께서 더 많은 복지 향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 인계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