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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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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KT동우회장배 왕중왕전에 출전한 임춘기 씨가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일, 나이스파크골프장(충남 서산 소재)에서 펼쳐진 파크골프 KT전국동우회장배(회장 정교훈) 대회에는 부산, 전남, 제주 등 전국 12개 KT지역동우회에서 예선전을 거친 임원과 대표선수 100여명이 참석한 왕중왕전 대회다,
77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지난해 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임춘기 씨(풍산면 반월리 거주)가 이번 대회에 출전 기준타수 132타에서 10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