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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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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지난 8일 쌍치면을 시작으로 디지털문해교육과 기초문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문해교육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2,400만원을 지원받아 마련됐으며, 디지털문해교육은 쌍치면을 비롯해 총 3곳, 기초문해교육은 유등면을 비롯한 총 3곳에서 진행된다.
군은 평소 접근성이 낮아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면 단위로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글교육인 기초문해교육, 스마트폰 활용교육인 디지털 문화교육을 통해 거동 및 교통의 불편함으로 인해 교육받지 못했던 학습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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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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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면단위로 직접 찾아
구림면에서 디지털 문해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정민자님은 “이렇게 좋은 스마트폰으로 통화만 했다”며“평소에 잘 몰랐던 내용들을 확실히 배워갈 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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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행정과정은“어르신들의 학습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행정과 인재평생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