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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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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하 ♥ 딸, 23년 3월 31일, 구림면
엄마, 아빠 : 서수빈, 김수인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사랑하는 유하야, 엄마·아빠에게 건강하고 예쁘게 와 줘서 너무 고마워.
무럭무럭 성장하는 널 볼때마다 매일매일이 기쁘고 행복해
비록 서툴고 어색한 초보 엄마·아빠지만 지금까지 잘 따라와주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엄마·아빠는 열심히 노력할테니 우리 유하는 건강하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
우리 가족 세명 모두 지금처럼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엄마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